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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무직하다가 때려쳤는데 이 글 너무 공감됨

작성자엥엥ㅇ| 작성시간26.02.01| 조회수0| 댓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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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욷귀지마 작성시간26.02.01 나도 사무직 때려치고 지금 교육공무직 됐는데 월급이 개에바지만 너무 행복해 월요병도 없어짐
  • 작성자 김말히 작성시간26.02.01 마자 사무직은 업무 스트레스가 좀 쭉 연결되는 느낌이몀 다른거는 딱 현장에서만 스트레스 받고 퇴근하면 딱 끝나는 그런 느낌
  • 작성자 저는 두바이인간입니다 작성시간26.02.01 ㅠㅠㅠㅠ 서비스직 하다가 사무직 온 사람은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 작성자 밤티님 작성시간26.02.01 서비스직도 책임맡아야되면 괴로워하더라.. 내 친구 번아웃 옴 ㅠㅠ
  • 작성자 고성방가 햄토리 작성시간26.02.01 나도 이직해서 지금은 영업서비스하는데 퇴근했다고 업무생각 끝나지는 않음 ㅋㅋㅋㅋ 여기도 밤낮이고 휴일이고 없이 연락오고 소통하고 계속 다음에 할거 준비해야하고 준비운영리뷰 사이클 계속도니까 ㅋㅋㅋ 다만 나는 삭막하지않고 움직이면서 일할 수 있어서 잘 맞다고는 느낌 ㅋㅋㅋㅋ 사무실보다 하루가 꽉 차있다 그냥 계속 일을함ㅋㅋㅋㅋ
  • 작성자 핸국이 작성시간26.02.01 맞아 나 버거킹할때 매니저랑 점장하는거 보니까 못하겠더라 근데 시밯 지금 하는 일도 못하겠어... 하 돈 벌기 힘듷다
  • 작성자 메추리ㅣ 작성시간26.02.01 난 수박겉핥기같은 일 할때 좀 미칠것 같앗음 매너리즘 오고 재미없엇어..처음에야 배울거 잇고 중간중간 발전할거 잇으니까 힘들어도 워라밸 잇고 집가서 아무생각 없고 좋아~ 이랫는데 뒤로 갈수록 발전없고 성취감 없으니까 한심한 인간이 되는 기분이엇음 사람마다 일할때 중요한게 다르겟지만 난 그렇더라고ㅜ 하지만 집가서 일 생각 안할 수 있는것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
  • 작성자 말차 스콘 작성시간26.02.01 난 내 일에 나름 만족하는데도 머릿속의 업무 폴더가 비워져있고 집에 가면 업무 생각을 안 해도 되는 게 진짜 부럽다 그래서 여행을 자꾸 가는 듯..현실을 떠나고 싶어서
  • 작성자 미란다오렌지맛 작성시간26.02.01 자기한테 맞는 일이 있는듯
  • 작성자 알파푸라치노 작성시간26.02.01 매일 매일 뭔가 끝나지 않고 휴식이 없는 느낌인게 진짜 커다란 스트레스를 줌
  • 작성자 광막한황야를달리는인생아 작성시간26.02.01 창구 진짜 죽고싶어.....
  • 작성자 팬돌이 작성시간26.02.01 나도 끝이 있는 일이 좋아.. 그래서 공사현장이 잘맞음
  • 작성자 greener 작성시간26.02.01 내일이 없는 업무 하고싶어 매일 그날의 일만 하면 끝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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