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용감한 남성은 틱톡 영상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오늘 밤 ICE(이민세관집행국) 때문에 죽을 뻔했어요."라고 운을 뗀 그는, 자신이 한 한국 베이커리에서 일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일하는 단 두 명뿐인 백인 직원 중 한 명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이미 가게 문을 닫고 마감 청소를 하던 중 문을 쾅쾅 두드리는 큰 소리를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얼굴을 완전히 가린 남자 두 명이 문을 두드리고 있었어요. 딱 보면 알만한 그 특유의 'ICE 복장'을 하고 있었죠. 무슨 말인지 아실 겁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 남자는 요원들이 왜 그곳에 왔는지 이미 알고 있었으며 건물 안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합법적인 신분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누가 서류를 들고 출근을 하느냐며 아무도 그러지 않고 미국 태생 시민들조차도 그렇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체하지 않고 다른 백인 한 명과 함께 한국인 여성들을 냉동고 안에 숨겼다고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처럼이었다고 그 남자는 회상했습니다
그는 다른 백인이 경찰과 통화하는 동안 자신은 문 앞으로 다가갔다고 했고
요원들에게 영장이 있느냐고 물었지만 그들은 신경 쓰지 않으며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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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