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받았다고 생각하는 타입 작성자구스허니| 작성시간26.02.01| 조회수0|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퇴사레츠기릿 작성시간26.02.01 ㅈㄴㅈㄴ금수저급 복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쫀구리구리 작성시간26.02.01 나..근데 코를 골아서 졸린데 못자서 고통스러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숙다방다제이 작성시간26.02.01 앉아서 자고 아무렇지않은게 ㅈㄴ 부러움. 나는 비몽사몽으로 멀미하고 자도 목, 어깨 아프고 난리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망뱁새 작성시간26.02.01 피곤하면 어디서든 잘 자지 않나..? 백수 한량일땐 잠 못 잤는데 일하니까 머리만 대면 바로 잠들 수 있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여봐요 동물의숲 작성시간26.02.02 내 얘기...난 욕구중에 수면욕이 젤 강한거 같아....어디서든 자야 살아남는다 이런 의지가 강한걸까...걍 머리대면 3초후에 잠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말없음진짜없음 작성시간26.02.02 개부러움...여행가서 잠못자서 피곤에 절여져 있거나 술이라도 마셔야지 하고 때려마시다 숙취에 절여지거나..칷씌 독립하고 나서 엄마집도 불편해짐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