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기타]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일상생활하다 울음 터지는 이유.jpg
작성시간26.02.01조회수46,215 목록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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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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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02 지나가다 귀여운 강아지 옷을 보면 "어 이거 우리 꼬맹이 잘어울리겠다!"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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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2 엄마 집 갔는데 늘 애기 못 나오게 조심해서 들어갔는데 조심히 들어가도 아무도 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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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2 상상하기도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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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2 눈물나 이젠 우리애기가 쓰던 물건 다 정리했는데 흔적이 없어.... 없다는 게 안믿겨지고 잠잘때 내 옆구리에 없는게 실감이 안나.. 근데 흔적이없는데 .. 옷장에서 우리 냥이가 앉아있던곳에 털 가득히 붙어있던 옷보고 생각 났잖아 실감났어... 부들부들한 털 못쓰다듬는게 너무 슬프다. 그리고 제일 슬픈건 사진첩에 사진이 늘어나지를 않아 새로운 사진이없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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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5 아 눈물난다.. ㅠㅠ 보고싶다 우리애기… 보고싶다 제발 잘지내고 있기를 울 귀염둥이 강쥐 무서워하는데 걱정이야 내가 지켜줘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