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8763640
자라 라슨
기존 스타일링
대표 히트곡들이 2015년, 2016년 즈음 곡들이었음
그런데 최근 자라가 피쳐링했던 symphony 라는 곡에 핑크돌고래를 합성하는 밈이 틱톡에서 유행함
이런 느낌
이 밈을 가수 본인이 캐치하고 인터뷰함
그리고 새 앨범을 아예 이 밈 분위기를 그대로 따라가며 이미지 컨셉을 싹 바꿨는데
2000년대 팝걸 느낌과 밈 분위기를 잘 섞은 것 같다고 반응 좋음
투어에서 돌고래 밈 샤라웃도 함
그리고 이 명언 유명함
“페미니즘이랑 남혐은 다른거야. 난 둘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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