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02476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이 18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일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아파트값은 평균 18억 269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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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R114 윤지해 리서치랩장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중단과 보유세 인상 가능성 등으로 대형 면적을 중심으로 한 '똘똘한 한 채'보다 대출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중저가 실수요 위주의 중소형 면적이 더 주목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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