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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100만 달러에 내부 기밀 유출한 삼성전자 전 직원 구속기소

작성자족보|작성시간26.02.02|조회수9,800 목록 댓글 11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65311

 

뒷돈을 받고 특허 관련 사내 기밀을 유출한 삼성전자 전 직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일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는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배임수재,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삼성전자 IP센터 전 직원 A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자료를 넘겨받은 특허관리기업(NPE) 대표 B 씨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배임증재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B 씨에게 삼성전자 IP센터의 내부 기밀정보를 유출하는 대가로 100만 달러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B 씨가 대표로 있는 NPE는 생산시설을 두지 않고 제조업체 등을 상대로 보유 특허를 매각하거나 사용료를 징수해 이익을 얻는 특허 수익화 전문 기업이다.

검찰에 따르면 B 씨 회사는 삼성전자를 상대로 IP센터 관련 특허의 소유·사용권 계약 체결을 요구한 뒤, A 씨와 접촉해 자사 요구에 대한 삼성전자의 내부 분석 자료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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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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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Wkdjeess | 작성시간 26.02.02 매국노 간첩새끼
  • 작성자아아시럽추가 | 작성시간 26.02.02 무기징역에 전재산 환수
  • 작성자카페라떼핫이스 | 작성시간 26.02.02 진심 죽여야돼
  • 작성자선플달기위원회 | 작성시간 26.02.02 연좌제 ㄱ
  • 작성자나는당신만의따까리 | 작성시간 26.02.02 매국노 사형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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