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쫀드카노
본인 인스타에 멸공이니 투표결과 조작이니 외치던 극우 모 양궁선수
공정위 회부 된다고, 징계 수순 밟는다 했었는데
사실 그러고 감감 무소식...
어영부영 계속 넘어가더니 결국 잼시도 언급했었던
그렇게 질질 끌더니 나온 징계 결과
ㅋㅋ
양궁 협회에서 시합이 없는 기간(비시즌)에
출전 정지 3개월로 징계 내렸다고 함
같이 논란 있었던 '국위 선양하느라 바쁘'시다던 일베 용어 썼던 여자 선수도 뭐 같은 결과 아닐까 생각됨
청렴, 공정 내세우던 양궁협회나
"대한"체육회
본인의 신분이나 위치는 고려하지않고 무엇을 대표하는지 제대로 인식조차 없는 국가대표들을 먼저 나서서 감싸기밖에 안되는 꼬라지 잘 봤습니다
시스템이 나서서 옹호해주고 있는 판에
성장중인 선수들도 앞으로 뭘 배울 수 있을지 진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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