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credit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311
프랑스 언론 라데페슈 뒤 미디에 따르면 현지시간 2월 1일 프랑스 툴루즈 남동부의 한 병원에서
환자 항문에서 1차 세계대전 수류탄이 발견되는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하여
폭탄 처리반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환자는 몸 안에 이물질을 넣었다고 주장하며 병원을 찾았다.
현재 해당 수류탄은 안전 조치 후 제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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