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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26.02.16 하루 종일 모여봐요 동물의 숲 철광석 없다고 울다가
현실에서는 4억 중반 집이 욕심인가 진지하게 계산기 두드리는 사람이다.
섬에서는 대출 5,000벨에 벌벌 떨면서
현실에서는 “1억 지원해주면 증여세는…” 이러고 있음.
동숲 너굴보다 자본주의에 더 충실함.
풋살 한 번 하고 근육통+두통 오면
“이 운동 계속해도 되나? 건강 더 안 좋아지는 거 아니가”
근데 다음 주 또 감.
몸은 ESFP인데 걱정은 INFP 풀세팅.
연봉 4400에 소비 1000 넘게 쓰고
“소비 괜찮나?”
괜찮냐고 묻는 순간 이미 안 괜찮은 거 눈치 챘잖아.
회사 점심시간에 닌텐도 해도 되냐고 고민하면서
동숲 집 배치는 군사작전급으로 연구함.
공무원답게 행정은 FM인데
본인 인생 플랜은 매번 “우짜노”로 끝남.
그리고 제일 웃긴 거:
지구의 모든 동물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동숲에서 바위 8번 풀히트 못 치면 분노 게이지 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