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URAOlVDYgR/
말로 독촉하는 게 무례하다 보니, 영상에서 말한 "옷을 입거나 짐을 챙기는 행동"이 최고의 전략이 되는 겁니다.
이는 "나는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고,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라는 강력한 시각적 메시지를 줍니다.
서버 입장에서도 손님이 나갈 준비가 다 된 걸 보면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해 우선순위를 높여 계산서를 가져다줍니다.
근데 여름에는 어쩌나요
입을옷이 없는데 가방을 챙겨야하나;;
유럽놈들은 주문도 제깍안받고
계산도 제깍안하고
대체 뭐하는거임
키오스크나 도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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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6.02.03 그건 여시가 운이 좋았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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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2.03 손들고 몇번이나 불렀는데 무시당한 적 있어...ㅎㅎ진짜 일어나서 가려고 하니까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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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3 이나라에서 매너고뭐고 상식 이하로 안오면 걍 붙잡거나 카운터가거나 해도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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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3 인종차별일수도 있긴한데, 그냥 저기는 서비스가 원래 느림..ㅎㅎ 그래서 유럽은 서비스직도 스트레스가 별로없어 소비자만 복장터질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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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3 진심 저랬음 계속 결제해달라고 하는데 빌 가져온다고하고 뒤로가서 한참 안나오고 뭐하나 봤더니 걍 딴짓하고 있더라고 열받아서 옷입고 나가려고 하니까 갑자기 1초만에 나와서 붙잡고 결제하라함 미개한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