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며,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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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원내대표는 'K자형 성장'에 따른 양극화 극복을 위해 지방과 소상공인 등 취약 부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2월 국회 내 '행정통합특별법안'과 '지방자치법' 처리를 약속했으며, 중소기업 조달시장 진입을 돕는 '판로지원법'과 지역화폐 국비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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