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을 설 연휴 전에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충남·대전,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은 민주당 당론으로 지금 발의한 상태”라며 “5일 행안위 전체회의 상정, 9일 입법공청회, 10∼11일 사이 법안소위, 12일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하는 일정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야 간 상황에 따라서 약간 변동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은 국민의힘에서 지난달 30일 발의했고, 지난 2일 임미애 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상태”라며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해서 적어도 2월 말까지 처리해야 하는데 국민의힘 태도가 합의 처리할지 반대할지는 현재로써는 명확하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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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말이와넘많이 작성시간 26.02.03 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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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작이반이다! 작성시간 26.02.03 꺼져 븅신들아 니네 안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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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웹하드카르텔 검색해 작성시간 26.02.03 얘네는 다들 싫다는데 왜 이러는거야... 지역 특색 개나주고 돈이면 되는거야? 오히려 발전은 안 되고 중앙화나 가속될거 같은데... 차라리 도시명은 그대로 두고 행정기관이나 예산 집행 방식을 통합하는 걸로 바꾼다거나 하는 등의 방법은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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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부두루치기 작성시간 26.02.03 뒤질래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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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드리 햅번 작성시간 26.02.04 진짜 너무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