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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빡어택 작성시간26.02.04 20대 초에 신경치료 한 이빨 조만간 임플란트 하게 생겼는데...이 썩고 신경치료하면 신경 없어서 굿ㅋ이 아니라 ㅠ 뿌리에 염증 생기면 잠도 못자는 통증에 시달리다 돈 몇백 들여 치료한(때우기->부분 인레이->큰 인레이->크라운or신경치료+크라운까지 최소 100이상) 이 고통스러워 하며 뽑고 다시 돈 몇백 들여 거기에 쇠와 가짜 이를 박아넣고 그것도 늙으면 또 뺄 수 있다는 걸..
어릴 때 부터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다면 양치를 자면서도 할 수 있었을텐데 싶음..이미 늦었어..신경치료한 이가 한두개가 아님^^..단지 하나만 좀 오래 전에 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