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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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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스타가가 작성시간 26.02.04 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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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즈젤리 구경하세요 작성시간 26.02.04 나 마주친적 있는데 몸이 굳어서 안움직여짐 진짜 공포를 목도한 순간이 있냐물어본다면 장수말벌을 만났을 때 라고 말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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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응용외과학 작성시간 26.02.04 와 드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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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도맛안나 작성시간 26.02.04 나도 야외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눈이 마주쳤는데.. 나를 계속 보며 날았어 고개가 나를 향해있었어 ㅠㅠㅠ 너무 가깝고 대치하는 시간이 길어지니 자세히봐버렷는데 벌이아니라 포켓몬이라는 느낌이 들더라 얼굴이 주먹만하다고 생각듦 그리고 최대한 조심히 주머니에 손넣고 긴급전화걸 준비하고 있었음 ㅠ 쏘이면 바로 119부르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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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 26.02.04 이빨보여? 나진짜 ... 방문에서부터 시력 개나쁜데도 아 저건 말벌이다 싶었음, 그래도 방충망믿고 슬금슬금 가서 사진찍었는데 저거보고 ㅅㅂ 방충말 자르고 들어올것같았어ㅠㅠ내가 움직일때마다 고개도 돌아가는것같고...무서웠어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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