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29986?sid=102
유기 동물을 연구소에 실험용으로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북 군산의 한 유기동물보호소로 전국의 동물보호단체들이 몰려갔습니다. 개와 고양이 300마리 가운데 1차로 50여 마리가 구조됐습니다.
JTV 정상원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철창이 열리자 강아지 2마리가 긴장한 듯 얼어붙습니다.
하지만 이내 사람의 손길이 그리웠다는 듯 무릎에 기대며 안정을 찾습니다.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은 아픈 곳은 없는지 하나하나 상태를 살펴가며 구조 차량으로 옮깁니다.
[이효정/도로시 지켜줄개 대표 : 안락사를 막기 위해서 아이들 구조하러 왔고요. 저희 센터, 인천으로 데려가서 이제 치료하고 입양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은 군산시가 지정한 유기동물보호센터입니다.
전문출처로
군산 ㅅㅂ 아니 지자체가 할일을 왜 민간단체가 떠안아야해 제대로좀해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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