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아쉬움 개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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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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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젠비공개모드야 작성시간 26.02.04 아쉬울게 없는게 아니라 자기 기준이 정립된 사람같음. 무서울게 뭐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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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뵤오오 작성시간 26.02.04 무서운건 모르겠고 6처럼 변했는데 그냥 뭐 상대방도 몇십여년 살몀서 쌓인 성격고ㅓ 습관이 있고 나도 30여년 이상 살면서 쌓인게 있는데 마찰 있을수밖에 없다 생각함
그런데 나는 그 사람을 내 뜻대로 바꾸는 것보다는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내버려둬도 상관없어서 굳이 말 안하는것도 좀 있음
댓으로 짧게 풀어쓰려니 좀 어려운데 세상 모두와 잘 맞을 수 없고 누군가는 나를 불편해할수 있다 이유없이 날 싫어한다는걸 깨달은 뒤로는 애써서 막 거리 좁히려고 안함
여차해서 어긋났으면 어긋난 대로 그냥.. 거리두려고 함 내가 좁히려 노력하는게 역효과인적도 많앆고 -
작성자하룰ㄹㅏ라 작성시간 26.02.05 내가 딱 저런데.. 걍 남한테 관심없 + 어릴때
하도 상처를 많이 받아서 방어 기제로 마음 잘 안줌 -
작성자흠냐뤼이잉 작성시간 26.02.05 걍 상대가 나한테 그정도가 아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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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금몇시임 작성시간 26.02.05 요즘저런사람많지읺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