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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이구아나 수천 마리 마비…전 세계 덮친 냉기, 한국도 6일부터 강력 한파

작성자눈물이방울방울|작성시간26.02.04|조회수38,055 목록 댓글 13

출처: https://naver.me/xm0adrm6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추위에 기절한 이구아나들. [연합뉴스]

한국도 오는 5일 밤부터는 다시 북쪽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급강하할 전망이다. 또 6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9도를 기록, 강풍으로 인해 체감온도는 -16도가 예상된다.

전날 아침(체감 -1도)과 비교하면 하루 만에 체감온도가 15도나 떨어지는 것이다. 또 파주 등 수도권 일부 지역은 체감 -21도에 이르는 극한 수준의 강추위가 나타날 수 있다

주말에는 기온이 더 내려가면서 추위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1도, 경기 북부는 -15도까지 기온이 하강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9일까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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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갤럭시 익스프레스 | 작성시간 26.02.04 어떡해 ㅜㅜ....
  • 작성자에오스 | 작성시간 26.02.04 저 이구아나들 원래 미국 토종이 아니라 미국에서 살지 않는 유해동물이라 죽여야한대
  • 작성자샤브올데이 | 작성시간 26.02.04 이구아나야ㅠㅠ
  • 작성자doopeoe | 작성시간 26.02.04 생명인디 죽여야 하는게 어딨노... 안타깝네
  • 작성자도토리둥지 | 작성시간 26.02.04 아니 또 추워진다고? 기껏 따듯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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