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닭터마틴
어린이 훈민정음
막 저기서 뭔지도모르는 바이오리듬 보고 괜히 기뻐하고 아쉬워하고 온갖 난리를 친 기억이...
되게 여러버전이 있었음
제일 재밌었던건 퍼피 006? 이라고 강아지 키우는 게임..
결말을 본 기억이 없어
결말이 있기야한건지?
이런 씨디로 플레이 했음
아주그나마 최근 2000년대에는 이렇게 나왔대
나 오타쿠거든? 근데 쟤 잘생겼다
과거의 나는 어른의 내가 이렇게 될지 꿈에도 몰랐겠지
지금보니 인터페이스도 아기자기
어린이가 한글 프로그램을 익숙하게 만들기위한 어른들의 수작
근데 저거 삼성에서 만들었대
이 인터페이스 ㅈㄴ 익숙!!@
나 이거 개못했음 지금도 못해
고난이도
아런것도본덧같리도하ㅚ고...?
지금 내가 졸려서 오타가 좀 많아
기억 조작인가 암튼
전자앨범
지금생각해보면 참 북한같은 워딩
컴퓨터실에서 했던 기억도 나고
언니가 하는거 따라한 기억도 가물가물 나고...
이거 아는 여시들 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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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