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돈없고집없는외국인노동자
https://x.com/gohyangmandyu/status/2018984772748689485?s=46
남노가 피아와 저녁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왔다
"어머 아.. 안 주무시고 계셨어요..?"
종원이 팔짱 낀 채로 현관 신발장을 향해 서 있었다
한걸음
한걸음씩
종원이 천천히 다가온다.
"오늘 저녁의 첫 번째 코스 요리는.."
곧이어 등 뒤에서 밧줄을 꺼낸다
"동파육."
저는 위 셰프 세 분을 모두 무척 존경하며
일체의 악감정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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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05 짜증나진짴ㅋㅋㅋㅋㅋ손종원도 종원이구나...
난 백종원으로 생각하고 경악하며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2.05 동파육 이러네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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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5 동파육 바이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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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5 북마크 완. 토하고 싶을때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