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5686
배우 고수를 둘러싼 미담이 또 나왔다.
고수를 둘러싼 미담은 배우 김재일의 입에서 나왔다. 김재일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예전에 고수랑 작품한 적이 있다”며 “운전기사 역인데 딱 앵글 안에 멈춰야 했다”고 적었다.
이어 “내 차도 아니고, 내가 배우지 차 딱 대는 사람은 아니잖아”라며 “근데 스태프가 욕을 하더라. 그걸 못하면 어쩌냐고”라고 했다.
김재일은 이 때 고수가 나섰다고 회상했다. 그는 “뻘줌하게 있는데 고수가 뒷창문을 열더니 ‘네가 해봐. 왜 소리를 지르고 난리야. 이 분이 운전하러 오셨냐’ 이런 뉘앙스로 욕을 해주더라. 고마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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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차이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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