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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패션왕' 몽골, 파리 이어 밀라노에서도 개회식 단복 화제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2.05|조회수29,154 목록 댓글 21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2783

 

 

 

 

몽골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단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몽골의 이번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는 3명.

 

하지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도 하기 전 단복으로 모두를 압도하고 있다.

 



올림픽닷컴은 5일(한국시간)

"몽골의 유산과 문화를 담은 단독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다시 한 번 강렬한 개회식 패션을 선보인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화제를 모은 개회식 단독에 이어

이번에도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전했다.

 



몽골의 현지 브랜드 고욜(GOYOL)에서 제작한 이번 단복은

13~15세기 대몽골 제국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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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꿈쟁이 | 작성시간 26.02.05 헐 너무 이뻐요 저도 입고 싶슴다
  • 작성자소설가 | 작성시간 26.02.05 와 이뿌다
  • 작성자삔또 상한 강아지 | 작성시간 26.02.05 몽골 진짜 예쁘다 우라나라도 몽골처럼 개회식-폐회식한정 유니폼 전통의상처럼 만들면 좋겠다
  • 작성자뭐라고유 | 작성시간 26.02.05 예쁘다
  • 작성자산왕의 사령탑 | 작성시간 26.02.05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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