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2783
몽골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단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몽골의 이번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는 3명.
하지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도 하기 전 단복으로 모두를 압도하고 있다.
올림픽닷컴은 5일(한국시간)
"몽골의 유산과 문화를 담은 단독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다시 한 번 강렬한 개회식 패션을 선보인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화제를 모은 개회식 단독에 이어
이번에도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전했다.
몽골의 현지 브랜드 고욜(GOYOL)에서 제작한 이번 단복은
13~15세기 대몽골 제국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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