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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누리야 누리야의 충격적인 맨 뒷장 이야기

작성자암막커튼어딨어요?| 작성시간26.02.05|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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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rihanna Grande 작성시간26.02.05 나 어릴때 이거 읽고 되게 충격받았었거든…
    근ㄷㅔ 어른되어서 생각해보니까 아마 어린이에겐 알려줄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더 있었을거라 생각했음
    그렇게 생각하니까 도저히 누리엄마를 용서하고 이해할수가 없더라 전혀 아름답지않은 이야기였어…
    잘 풀려서 누리가 된거지 세상에는 누리만큼 잘 풀리지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을거고 만약 누리가 책처럼 잘 풀리지않았다해도 저 누리엄마가 과연 누리를 품었을까? 그냥.. 자기 마음의 짐 덜고자 편지썼다 생각밖에 안들었음…
  • 작성자 노네임1 작성시간26.02.05 이책 되게 어두웠음 어려서 집나가서 어린애 가둬놓고 서커스훈련시키고 공연시킴 그러다 가드가 탈출시키고 가드랑 차에서 텐트치고 삶 병원에서 간병인같은거 하다가 할배 만났는데 할배가 괴팍하다가 누리가 잘해주니까 친손녀처럼 대해줌 공장에서도 일했는데 친했던 언니 있어서 같이 살았는데 아이유산이가 무슨 잘못된 일있어서 사라짐
  • 답댓글 작성자 노네임1 작성시간26.02.05 서커스부부 만난것도 음식점에서 잘돌봐주겠다고 전화번호줘서 연락한건데 구라였던것
  • 작성자 재쓰프리비 작성시간26.02.05 엄청울었어 누고할아버지생각난다...세상에 어쩜 이런 일이 있어
  • 작성자 합격강쥐 작성시간26.02.05 이거 어릴때 읽고 너무 충격받았던 기억…
  • 작성자 청양마요타코야끼 작성시간26.02.05 강강자 언니랑 친해져서 자기가 아는 오빠 연결해줬는데 오빠 유전병때문에 유산하고 언니도 가출했던 얘기 맞지
  • 작성자 진인사대천명불과장 작성시간26.02.06 퓨ㅠㅠㅠ
  • 작성자 따뜻한포리링 작성시간26.02.12 이거 초딩때 볼때마다 울었어 아직도 집에있음..
    내가읽음 양귀자 선생님 책 중에 첫번째 작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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