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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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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낮말은새가듣고반말하면뒤져 작성시간 26.02.05 엄만 잘 모르겠는데 아빤 뭔 초능력처럼 알아봄 몇백명 중에서 귀신같이 와서 나 골라내간적 한두번이 아님 근데 화났을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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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집게리아아니고뚱이에요 작성시간 26.02.05 나그거 본적잇어 개빡치면 순간적으로 찾아내기위한 능력치상승한데ㄲ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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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할말없음진짜없음 작성시간 26.02.05 1초면 충분...울엄마 치매때도 50m떨어진 나 단박에 알아봄...그래서 계속 낮에 동네에서 나 봤다고 갭한데 계속 말했는데 갭이 안믿어줌 근데 나 보자마자 손가락질 날렸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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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한매수의늪 작성시간 26.02.05 ㅠㅠㅠㅠ진짜야 우리엄마 시력 안좋은데도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내 뒷모습만 보고 나한테 바로 어디거냐고 전화오심..... 신기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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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udie 작성시간 26.02.05 우리 엄빠는 나 못알아봄; 나 늘 서있는 픽업장소에 서있었는데도 모르는 분 앞에 세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