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4일 야권에서 제기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민투표·의회 의결사항'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낮다며 선을 긋고, 초당적 협치를 요구했다.
재정지원 태스크포스(TF)에서 법안에 담기지 않은 재정특례를 구체화하는 안도 제시됐다.
공동좌담회는 권오철 중부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박정현 시당위원장과 진종헌 공주대 교수, 권선필 목원대 교수가 함께했다.
권선필 교수는 "법 상으로는 단체장이 행정안전부 장관한테 요청해야 되고, 그 이후에 공표가 되도 주민투표를 진행하는 과정만 따져봐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이미 통합의 물꼬가 터졌는데 이뤄질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정치적 수사'로 비춰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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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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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숧이 작성시간 26.02.05 존나 짜증나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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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ap baby hurry up dont be lazy 작성시간 26.02.05 왜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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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ITANIA 작성시간 26.02.05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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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념념구우웃 작성시간 26.02.05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8DF3AB32E2C411AE064ECE7A7064E8B
대전충남통합반대 국민청원이야 다시 시작했어 이번엔 꼭 5만 만들어야해 -
작성자매머드커피 작성시간 26.02.06 독재개쩌네 살고있는주민들이 도시주인이라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