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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집 맡기고 연금 한달에 133만원 받아볼까…주택연금 개선

작성자부자자자작|작성시간26.02.05|조회수15,094 목록 댓글 25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48/0000044250?sid=001

2026년 주택연금 수령액 인상/그래픽=비즈워치

 

정부 수령액 월 3.1% 인상 소득 보장 기능 강화
초기보증료 인하, 실거주 예외 허용 등 편의성도↑

2030년 가입률 3% 목표…"지방 우대방안도 고민"

 

앞으로 주택연금 기본 수령액이

평균 가입자 기준 월 4만1000원씩 늘어난다.

 

전체 가입 기간으로 보면

 약 849만원이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정부가 주택연금의 기본 수령액을 늘리고,

저가주택의 경우 수령액 우대폭을 확대하는 등

주택연금의 소득 보장 기능 강화에 나섰다.

 

부득이한 사유로 가입시점

실거주가 어려운 경우에도 가입할 수 있게 하고,

 

주택연금의 초기보증료 환급 기간을 확대하는 등

가입 편의성도 제고된다. 

 

"가진 건 집밖에"…안정적 노후생활 지원

5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들을 포함한

택연금 개선방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36년 고령자(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30%를 넘어서는 등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가운데

60세 이상 세대주 가구의 자산 약 78%가

부동산 편중돼 있어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이 필요해서다.

주택연금은 가입자가 금융기관에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사망 시까지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처럼 받는 대출 제도다.

 

보유 주택에 그대로 거주하면서도

정기적인 소득을 확보할 수 있어

은퇴 후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지난해 말

준 주택연금의 누적가입자는 약 15만가구,

가입률은 전체의 2% 수준이다.

 

정부는 주택연금 가입 유인을 높여

오는 2030년까지 가입률을 3%까지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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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성남배추도사 | 작성시간 26.02.05
  • 작성자튀김소보루 | 작성시간 26.02.05 이거 잘 생각해야해... 나 아는사람도 했는데 3억짜리 집이면 그 당시 3억에서 대출이자, 수수료 기타비용 등등 다 떼고 시작함 중간에 취소해도 취소 수수료 있고ㅠ 차라리 집 팔고 작은집으로 이사가고 나머지 돈으로 굴리는게 나을듯
  • 작성자버터계란빵 | 작성시간 26.02.05 시골집 너무 집값이 낮아서 얼마 안되더라 쩝 ㅠ
  • 작성자맘마가먹고싶흔고양ㅇㅣ | 작성시간 26.02.05 댓글보니까 단점도 있는거같은데 혜택 점차 더 늘리면 좋겠다 비혼이면 상속도 필요없고 노후에 도움될거같음
  • 작성자rimbo | 작성시간 26.02.06 4억에 저정도 주는거면 ㄱㅊ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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