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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솔직히 더이상 안 가고 싶은 곳

작성자J’ai déjà tout|작성시간26.02.05|조회수172,631 목록 댓글 398

출처: 여성시대 J’ai déjà tout

결혼식장
(돈내고 축하하러 가는곳)

내주변은 갈일없거나 이미 간 사람들만
있어서 이제 초대받을 일도 가족 외
갈일없음ㅋㅋ 남들은 좋아할지 몰라도
난 너무 의미없어ㅠ

여시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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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뉸뉴냠 | 작성시간 26.02.13 부르지마ㅜ 안친하면 부르지말자..
  • 작성자ofmyown | 작성시간 26.02.13 예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이기회에 각자 산다고 바빠서 얼굴 못 보는데 얼굴도 보고, 같이 놀고 좋더라고.. 이런 자리가 생겨야 이제 얼굴들 다 보게 되는 거 같고
  • 작성자하루스쿼트20개 | 작성시간 26.02.14 돈 털려 시간 털려 가식적인 모든 모습들까지 병신같은 문화 중 하나
  • 작성자뭐사지이이이 | 작성시간 26.02.15 오 난 결혼하면... 뭐... 축하해주고싶어...
  • 작성자Banessa | 작성시간 26.02.19 너무많이가서 이제는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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