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입양 말고 ""가정 위탁""이란 무엇일까?

작성시간26.02.06| 조회수0| 댓글 2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6.02.06 요즘엔 입양도 쉽지않다던데,, 미래에 위탁부모도 고려해봐야겠다
  • 작성시간26.02.06 비혼이지만 항상 입양 생각은 했었는데 순위에선 밀리지만 위탁도 생각해봐야겠다
  • 작성시간26.02.06 위탁이어도 일단 비용이나 책임은 다 지는거지? 구하기 쉽지않은 이유도 이해된다
  • 작성시간26.02.06 와 고마워 이런 글 넘 좋더
  • 작성시간26.02.06 나 대학교때 동기가 위탁가정이었는데 진짜 대단하다 생각했어.. 너무 멋있었음
  • 작성시간26.02.06 엌덯게 보면 이별을 각오하고 책임져주는 거잖아.. 더 대단하다고 생각함
  • 작성시간26.02.06 예전에는 위탁가정이 입양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안된다고 들었거든
    그니까 위탁가정은 이별할 것을 알고 가족을 들이는거임… 예정된 이별을 알면서도 사랑하겠다는 결심을 하는게 나는 진짜 너무너무 대단한거같음…
  • 작성시간26.02.06 예전에 티비에서 어린이 위탁가정하고 해외로 입양가는거 본 적 있는데 위탁가정하셨던 어머님이 하염없이 우시던게 생각나 진짜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하셔
  • 작성시간26.02.06 고딩때 교장쌤이 위탁가정한다고 들었엇는데 참 멋진분이셧지... 그때 위탁개념 처음알앗어
  • 작성시간26.02.06 난 하고는 싶은데 작별할때 너무 힘들거같아서 못할거같아
  • 작성시간26.02.06 매번 이별하는건 정말 힘들긴 하겠자..
  • 작성시간26.02.06 위탁가족 웹툰 보고 엄청 울었어ㅠ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
  • 작성시간26.02.06 나도 위탁 조금 나이가 더 먹고 해보려고 진지하게 생각중..사실 입양도 생각하지만 쉽지 않은거 같아서..진짜 이별의 순간이 넘 맘아플거같지만 그래도 한명이라도 더 도와줄 수 있다면 용기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싶어
  • 작성시간26.02.06 전에 친구 엄마가 하시던데 그렇게하고 보내면 너무 헛헛하다고 한명하고 안하시더라 이별이 진짜 힘든가봐
  • 작성시간26.02.06 이별하고 나서 연락은 못하는거야? 연락 못하게 하는거면 너무 슬픈데
  • 작성시간26.02.06 우리집 했었는데 이제 부모님도 나이 드시고 나나 동생이나 성인 되고 나니까 안 하시는 듯. 진짜로 애들 다 귀여워ㅋㅋ 솔직히 어리다보니 사고도 많이 치긴 하는데 그래도 아무리 어린애들도 여기가 진짜 집 아닌거 다 알아서 눈치 많이보고 안쓰러움.. 헤어질때마다 아쉬워서 울었던 기억난다. 우리집에는 떠난 애들한테서 연락이나 커가는 사진도 받았던 것 같은데 안 보내는 애들도 있었던 것 같아! 아마도 애기 부모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닐까 싶네! 나도 나중에 해보고싶긴 한데 감당될까도 걱정..
  • 작성시간26.02.06 저런 위탁가정도 아이 선택하는거야? 인물1이 공고뜨면 신청한다던지
  • 작성시간26.02.06 아니 나 강아지 임보하고 보내고 한달울었는데 인간 임보하면 보내고 1년울거같은데?
  • 작성시간26.02.06 위탁가정이 입양 우선순위가 되어야하지 않나 싶은데 해외입양 전에 단기위탁하는 다큐 보니까 진짜 생이별이더라 ㅜㅜ
  • 작성시간26.02.06 헤어질걸 전제로 하고 사랑하기로 한다는게 너무 가슴아픈 일인 거 같아. 만나면 다 헤어지지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