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새벽 줄서기 사라진 자리, ‘반값 떨이’ 딱지만…7개월 천하로 끝난 두바이 열풍
작성자강아지 만져줘요 신호작성시간26.02.06조회수138,596 목록 댓글 239출처: https://m.segye.com/view/20260206502385
점주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반년 전엔 1인당 구매 제한을 둬도 서로 싸우며 사갔는데, 지금은 원가 이하로 내놔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유행이 이렇게 무섭게 꺼질 줄은 몰랐다.” 화려했던 두바이 디저트 열풍이 휩쓸고 간 자리는 생각보다 더 참혹했다.
◆“반값 떨이에도 안 팔려”…싸늘하게 식은 열기
품절 대란의 대명사로 군림하던 두바이 디저트의 위상이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한때 없어서 못 팔던 열기는 온데간데없고, 차갑게 식어버린 소비자의 시선은 숫자로 고스란히 증명되고 있다.
이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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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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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00hours 작성시간 26.02.07 비싼돈주고 먹었는데 짭쫀쿠여서.. 사먹기가 돈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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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즐겨보자 작성시간 26.02.07 7개월 오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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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꾸꾸구꾸 작성시간 26.02.12 그래도 오래갔네 글케 맛있지않음..한번먹고 안사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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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굲이 작성시간 26.02.13 이제 가격 보면서 괜찮으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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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광동불꽃주먹김주먹밥 작성시간 26.02.14 근데 좀 말을 못되게 쓴다 7개월 천하라니
그 정도도 유행으로 충분하지 않았어?
난 어쨌든 좋은 경험이었어 비싸긴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