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들이 공감하는 가장 서러운 순간 작성자비오는 여름날| 작성시간26.02.06| 조회수0|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인생은기브앤테잌 작성시간26.02.06 안녕하세요 딸딸아들집 둘째딸이에요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식은 둘째딸은 제외예요그런게 있어요 알고싶지않았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막갈옹낉여먹기 작성시간26.02.06 나는 아들 딸 아들이라서 남들이 나보고 귀한 대접 받고 살겠다는데 걍 노비임 ㅅㅂ 엄빠가 어디가면 나보고 위아래 밥해주라고 지랄임 그래서 내가 뭐라하면 오빠한테는 동생으로서 해줘야한다고 하고 동생한테는 누나로서 해줘야한다고 함 이럴거면 나는 왜 낳았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EVERXE 작성시간26.02.06 난 아직도 엄마의 그 눈빛이 기억나..서럽다 지금도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말없음진짜없음 작성시간26.02.06 딸딸아들 나예~~~어릴때 언니들은 여자한복 입히고 난 남자한복 입혔음ㅠ 싫다고 울다가 혼난게 4살이야 그 사진도 있음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적강쥐 작성시간26.02.06 ㅅㅂ 이거맞아ㅜ난 아무도 안챙겨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