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206014924940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가 연기됐다.
핀란드 팀 내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온 탓이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A조 핀란드-캐나다전을 12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만일 캐나다전이 연기되지 않았다면 핀란드는 기권 가능성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테로 레흐테라 핀란드 감독은 "건강한 선수 10명에게 풀경기를 뛰게 하는 것은 불공평할 수 있다"면서
"대부분의 선수는 상태가 호전되고 있지만 아직 경기에 뛸 정도는 아니다.
상대팀인 캐나다 선수들이 감염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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