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422565736
세자 때부터 저만한 종기(등창)가 있었음
이게 악화되지 않으려면 수술을 해야 하는데
왕족 몸에 칼을 대는 건 미친 짓이었으니까 그냥 짜기만 함
결국 문종은 그대로 죽고 계유정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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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orororlll 작성시간 26.02.06 저때도 수술이 가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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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제와요 작성시간 26.02.06 딱하다 아휴… 죽어서야 편히 누워봤겠네 히루 한시도 편할 날이 없었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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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릅티김 작성시간 26.02.06 길이 30이면 저 그림정도도아니고 등거의 덮는길인데..?ㄷㄷ 어떻게하면 그정도의 종기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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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 26.02.06 어우 평생 고통이었겠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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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홈런볼런홈 작성시간 26.02.06 지금이면 저거 소독하고 1cm째서 짜고 소염제 항생제 주사 맞고, 알약으로 저 둘에 위장약 포함해서 일주일치 먹으면 끝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