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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신혼여행 명소인데…" HIV·에이즈 환자 2배 급증 이유는?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2.06|조회수35,850 목록 댓글 6

출처: https://v.daum.net/v/20260206163614759

 

 

 

태평양의 대표적인 신혼여행지 피지에서 최근 HIV 감염자가 급증해 현지 보건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HIV(사람 면역결핍 바이러스)는 감염되면 면역체계가 서서히 약해지는데,

치료를 받지 않으면 후천성면역결핍증, AIDS(에이즈)로 진행된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피지 보건부와 유엔 산하 에이즈 전담 기구인 유엔에이즈계획(UNAIDS)은

올해 현지 HIV 및 AIDS 환자 수는 3000명을 넘어 지난해보다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건 관계자들은 마약 사용이 확산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신속 평가 보고서에서

피지 내 마약 사용자들 사이에서 안전하지 않은 주사 사용 관행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1583건의 신규 HIV 감염이 보고됐으며,

2025년 상반기에만 1226건이 추가로 발생했다.

 

 

또한 당국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절반가량이

오염 가능성이 있는 주사기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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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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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크리넥스 | 작성시간 26.02.06 마약인갑네
  • 작성자일찍자라 | 작성시간 26.02.06 무사와요
  • 작성자바나나푸우딩 | 작성시간 26.02.06 마약으로 ,,,침이 공유되나? 뭐지
  • 답댓글 작성자프렌들리네이버후드 | 작성시간 26.02.06 대상자 절반 가량이 오염 가능성 있는 주사기 썼다는걸 보니 사용한 주사기를 너도쓰고 나도쓰고 우리모두쓰고 일듯 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바나나푸우딩 | 작성시간 26.02.06 프렌들리네이버후드 아 대박,,,,주사기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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