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 여자배우들과 어울렸던 조인성
여자들과 다녔더니 바람둥이에 카사노바 라고 소문남
안되겠다 싶어서 남자들과 어울렸더니 이번엔 게이라고 소문남
아무도 안만나고 집에만 있고 혼자 다녔더니 이번엔 암내 난다고 소문남
암내 심해서 수술했다는 루머도 있었음
당시 하지원 전도연등이 냄새 맞고 기절했다고
여자배우들이 전혀 사실 아니라고 웃으며 해명도함
게이 맞냐고 질문 받고 웃는 상황임
조인성이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고 웃었다고함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샘스미스윌스미스 작성시간 26.02.07 미안해요…믿은 사람이 저예요….
-
작성자문화유산 작성시간 26.02.07 와 진짜 나 저거 암내 들어봄ㅋㅋㅋㅋㅋㅌ
-
작성자빵빠래 작성시간 26.0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암내 소문있었다
-
작성자민첩한하루되시길 작성시간 26.02.07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암냌ㅋㅋㅋㅋㅋㅋㅋ 발리에서 생긴일 베드신에서 하지원이 못참고 감독한테 항의했다고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개웃기네
-
작성자우아오이오아 작성시간 26.02.07 아 개웋곀ㅋㅋㅋㅋㅋㅋ키커서 남자들한테 열폭당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