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111801095
시중에 유통 중인 일회용 인공눈물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며, 눈으로 유입되는 양을 줄이려면 제품을 거꾸로 든 채 뚜껑을 제거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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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미세플라스틱 노출을 줄이려면 인공눈물을 거꾸로 들고 뚜껑을 제거한 다음 용액을 절반가량 버린 다음에 사용해야 한다. 이에 대해 김동현 교수는 “인공눈물 속 미세플라스틱 대부분은 뚜껑을 뜯을 때 유리된다”라며 “인공눈물을 거꾸로 든 상태에서 뚜껑을 제거하면 중력 덕분에 미세플라스틱이 용액 속으로 떨어지는 걸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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