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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을 받는 일본 어린아이들.jpg

작성자스파클링 멜론| 작성시간26.02.06|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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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둘리두 작성시간26.02.06 다 보진 않고.. 9살 부터 성형한것만 보고 댓다는데.. 오바다 ㅋ.. 나중에 얼굴이 어떻게 변할줄알고 부작용도 생각하면 고등학생때 하지~ 그리 급하면 중3때 까진 그렇다 치는데.. 9살은 너무 애기야ㅠ
  • 작성자 담배피우는 호랑이 작성시간26.02.06 저기나 여기나 여자들만 저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사회가 참... 슬프다
  • 작성자 Callum Robilliard Turner 작성시간26.02.06 나 성형외과에서 일했었는데 10살짜리 쌍수받고 갔음 만9세....ㅋㅋㅋ 어시였는데 나 여기서 뭐하는거지 싶었다... 그래서 걍 때려치우고 다른데서 일하는 중...
  • 답댓글 작성자 비키럭키비키 작성시간26.02.06 ㄷㄷㄷ....기기괴괴하다
  • 작성자 동숲주민295호 작성시간26.02.06 여기나 저기나 노답이네
  • 작성자 달려라빡빡아 작성시간26.02.07 한국이랑 다를 바가 없네
  • 작성자 구도훈정유원 작성시간26.02.07 내친구도 엄마가 어릴 때부터 해야 자리 잘 잡는다고(?) 10살에 방학 때 시킴… 충격받아서 아직도 기억나
  • 작성자 카피뱌라 작성시간26.02.07 아니 성형을 하더라도 성인이 되고 본인이 판단해서 하는거지 무슨 어린애한테 성형을 시켜... 애는 커서 자기 얼굴에 만족할 수도 있잖아 엄마라는 이유로 자기 마음대로 해도 되냐고
  • 작성자 죽창각 작성시간26.02.07 애 학대하는 그 에너지와 돈으로 사회 부조리에 조금이라도 맞서보던가 언제까지 지능떨어지게 행동할건데 ㅂㅅ같네
  • 작성자 전국전화공포증협회 작성시간26.02.07 세상이 문제야...
  • 작성자 오마위아래 작성시간26.02.07 요즘은 10살짜리 애들이 해달라고 난리더라... 자기 예중 예고가야된다고 초딩때 수술해달라고 맨날 울고불고난리쳐서 수술했음 부모는 말리다가 애가 죽는다고 드러눕고 그니까 왜못생기게낳아줬냐고 울고불고 난리치니까 어쩔수없이 해줄수밖에없는상황이더라 들으면서도 참.....
  • 작성자 김치볶음밥덕후 작성시간26.02.07 나 아는애도 데뷔했는데 초딩때 쌍수함 ..
  • 작성자 강원도감자빵 작성시간26.02.07 문제다 진짜
  • 작성자 랑라 작성시간26.02.07 한국도 비슷한 것 같애… ㅠㅠ 요즘은 특히 연예인들 어릴때모습 하면서 어릴때부터 예쁘기를 기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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