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슈퍼리치작성시간26.02.07
3인칭으로보네 ㅎ 역시.. 남들 기분 무의식적으로 신경쓰고있더라. 어릴때 눈치보지않으면 안되게 자라서 그런가.. 게다가 찐따성향이 있었지 지금도 물론 남아서 아직도 커뮤하고있고 흠 많은걸 인정하고 고쳐나가고있는 과정중인데 진짜 학창시절때 거의 왕따주동자같은 사람을 회사에서 만나니까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겠더라. 관계단절 외엔. 나도 다니면서 알았어
작성자맑은별작성시간26.02.07
주변에 할말다할수 있는 사람은 절대 갑이거나 주위 시녀하인 거느린 여왕벌왕벌들 뿐이더라고 따라해도 결과는 처참하더라 ㅋ 어릴때부터 글내용에 대한 생각 많이 해서 이런저런 방법 써봤는데 주위 반응이 안받쳐주면 더 안좋아지더라고 난 적당히 넘길꺼 넘기고 정 안되겠다 싶은거만 정색하거나 웃어넘겨가며 포현하는게 젤 나았어
작성자김연우작성시간26.02.07
눈물난다... 너무 내 얘기같아서.. 34살인데 그래도 몇년전부터는 이게 내 피해의식일수도 있겠다고 인지는 하고 있어 하지만 여전히 쉽지가 않음 ㅜ 남에게 싫은소리 할바엔 차도에 뛰어들어 죽는게 낫겠다는 말 너무 공감가,, 어린시절 아빠한테 너무 많이 혼나고 맞은것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