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folklore)
공식 아이코닉 포스터
몇달 전 공개한 포스터
인물과 산을 겹쳐 표현해 인간과 자연의 조화, 그리고 익숙한 풍경이 불러오는 감정의 깊이를 담아낸 마달레나 테세르(Maddalena Tesser)
차가운 한계를 깨고 피어나는 스노우드롭에 비유해 패럴림픽 선수들의 희망과 회복력을 그려낸 로베르토 데 핀토(Roberto de Pinto)
맞잡은 손과 불꽃을 통해 올림픽 성화의 상징성과 연대의 가치를 표현한마르티나 카사텔라(Martina Cassatella)
스포츠를 연대와 인간성의 상징으로 그려낸, 상상 속 응원의 장면을 담은 안드레아 폰타나리(Andrea Fontanari)
상상 속 드래곤과 비눗방울을 통해 ‘놀이’가 지닌 교육적이고 상징적인 힘을 표현한 플라미니아 베로네시(Flaminia Veronesi)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캐릭터를 통해 회복력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 클라라 우즈 (Clara Woods)
금속빛 설경과 신화적 분위기의 인물로 인간과 자연, 신체와 의식의 관계를 드러낸 비아트리체 알리치(Beatrice Alici)
기하학적 형상을 통해 신체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한계를 넘어서려는 자유와 해방의 메시지를 담은 아론네 플레우테리(Aronne Pleuteri)
올림픽 링을 아이스크림으로 형상화해 축제와 놀이의 정신을 환기시킨 조르자 가르질리(Giorgia Garzilli)
오랜 시간의 축적된 노력 끝에 이뤄진 패럴림픽 승리를 감각적으로 기념한 콜라주 작품을 그린 줄리아 망고니(Giulia Mango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