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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연봉 공개했다가 회사에서 왕따당하고있어요

작성자구스허니| 작성시간26.02.07| 조회수0| 댓글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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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디가니하네 작성시간26.02.08 연봉 많이 받는 다고 사람을 바로 투명인간 취급;; 진짜 열폭이네...
  • 작성자 엉엉엉엉! 작성시간26.02.08 왜공개..
  • 작성자 키코우유 작성시간26.02.08 아니 근데 추궁한애들이 더 잘못 아닌가.. 나도 굳이 거짓말 못하는성격이라 글쓴이 이해가 간다 ㅠ
  • 작성자 줄줄이소시지 작성시간26.02.08 나도 저런적있는데 말할때까지 기회만 있으면 물어보고 월급명세서나오면 자기꺼 이야기하면서 뒤에서 내꺼 볼려고 기다림; 넘 빡쳐서 걍 깠음;
  • 답댓글 작성자 줄줄이소시지 작성시간26.02.08 물어보는사람이 잘못이라고생각해; 왜물어봐;;;
  • 작성자 Elmo 작성시간26.02.08 제 연봉 부모님도 몰라요 하고 넘겼는데 솔직히 물어보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 별로같음... 한명이 낮거나 높아도 빈정상하고 똑같아도 일못하는 쟤가 왜 나랑 똑같지 한다고.....
  • 작성자 한국대학교석박사 작성시간26.02.08 자기들끼리 연봉 오픈이 가능했던 건 이미 서로 수준이 비슷하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임.
    그 상태에서 스펙 좋고 나이 어린 글쓴이 연봉을 굳이 집요하게 묻는 건,
    ‘차이가 크지 않을 거’라는 희망 전제를 깔고 확인하려는 행동일 거.
    근데 실제로는 많은 차이가 났고,
    이 순간부터 관계 인식이 바뀐 거.
    동기라는 집단이 동등한 전제가 깨지니 작성자 배제 쪽으로 감.
    추가글에 나온 자취방 이용같은 얘기를 보니 더욱 더 그런 심리인듯.
    이미 글쓴이를 자원 제공자, 혹은 우위에 있다고 느끼지 않아도 되는 위치로 인식하고 있었던 거고
    연봉 차이는 그 인식이 틀렸다는 걸 확정해버린 정보였음. 사회에서
    연봉 비공개가 암묵적 룰이긴 하지만 여기서 작성자한테 뭐라는 건 결과론적인 비난임.
    실제로는 룰을 어겨서 관계가 깨진 게 아니라 차이를 견딜 심리적 준비가 안 된 집단이 확인을 강요했다가
    원하지 않는 답을 들은 상황임. 글쓴이가 피하려 했다해도 끝까지 추궁했을 듯. 그냥 더 본인 스펙에 맞춰 이직하는게 나을 듯 ㅜㅜ
  • 작성자 이브이5 작성시간26.02.08 아니 남 연봉좀 물어보지마 그냥 좀 ㅅㅂ
  • 작성자 경칩 작성시간26.02.08 애초에 연봉 공개하게끔 판까는것 자체가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아닌것같은데 직장사람들 뭐임..
    그렇게 대놓고 물어보면 그순간에 뭘 어떡해 낮춰부르면 거짓말이라 나중에라도 문제될까 걱정되고 솔직하게 말하면 따시키고 말안하고 머뭇거리면 분위기 더 이상해지고
  • 작성자 익스큐죄송합니다 작성시간26.02.09 물어보지 말라고
  • 작성자 둘리두 작성시간26.02.10 저건 집요하게 물어보는사람들이 문제야..왜물어봐
  • 작성자 미쳣슨걍최고임 작성시간26.02.14 저렇게 추궁하는데 어케말안해 글고 구라쳣다 나중에 들키면 더 왕따시켯읗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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