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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삼성, 국내 문서 영어로 통일…"글로벌 역량 강화"

작성자캼자티김|작성시간26.02.07|조회수15,147 목록 댓글 19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43281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삼성이 해외 법인 뿐 아니라 국내 법인과 주고 받는 문서에서도 영어만 사용하기로 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내달부터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3개사부터 국내 법인과 해외 법인이 주고 받는 문서들을 모두 영어로 작성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사내 공지했다.

기존에는 문서에 한글과 영어를 병용해 사용했는데 영어만 쓰기로 한 것이다.

순차적으로 다른 관계사들에도 이 같은 조치를 확대 적용할 전망이다. 회사는 직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여러 언어 사용에 따른 비효율성을 낮추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시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지난 2023년 해외 법인 내부 보고 및 회의 자료 등은 영어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가이드라인을 시행 중이다.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파운드리사업부를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일부 부서는 지난해부터 문서 작성과 회의에서 영어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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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린쥬 | 작성시간 26.02.08 글로벌역량이아니라 돈있어서 어릴때부터 해외유학 간애들 경쟁력이 더 쟁쟁해지겟지 뭐ㅠㅠ...
  • 작성자아아시럽추가 | 작성시간 26.02.08 염병...
  • 작성자상하의x3 | 작성시간 26.02.08 기술유출 같은거 글로벌하고 쉽게 해주겠다는 그런건가? 굳이!!!!!!!
  • 작성자노랑레인코트 | 작성시간 26.02.08 지랄
  • 작성자믓재이틈메이러 | 작성시간 26.02.08 파파고고 뭐고 다 안돼서 몰래 폰으로 번역 돌려서 토도도독 쳐야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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