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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엄마!!언니!!누나!! 나는 여기서 잘 지내고 있어요

작성자비혼주의다|작성시간26.02.08|조회수45,406 목록 댓글 30

출처: 여성시대 비혼주의다
엽혹진

주인님이라는 제목이 싫어서ㅠ
주인과 그런 관계 아니잖아,,
내새끼,내동생,내보물이잖아..가족이잖아,,,

잘지내고 맘껏 뛰어놀고 있어
거기선 기다리는 일은 더이상 하지말구


보고싶다.......내새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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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츄파춥스의꿈 | 작성시간 26.02.08 우리애기 잘 지내? 이제 안아프지? 먹고싶은거 다 먹고 매일 잘 뛰어놀고 있어? 너무 보고싶다 우리 꼭 다시 만나
  • 작성자햄스터꼬리곰탕 | 작성시간 26.02.08 왜거기서도 [기다려] 하고있는거야 ㅠ 맛있는거먹고 오줌싸고 뛰어놀라고 ㅠ
  • 작성자우당탕탕 즐건 하루 | 작성시간 26.02.08 꿈에 한번이라도 나와주지. 우리 애기 냄새 잊을 것 같아.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너에게 사랑받던게 커서 동물을 아직 사랑하고 못해준게 많아서 가까워지진 못하고 있어. 언젠가 또 보자 기다리지 말고 즐겁게 지내
  • 작성자단호박타르트 | 작성시간 26.02.08 재니야 거기서는 뚱뚱해질 걱정 말고 고구마 맘껏 먹고있어~~~
  • 작성자hjjkkkkjj | 작성시간 26.02.09 잘 있지? 누나가 점점 널 잊어가서 미안해 잊는게 아니라 회피하는 거 같기도 해 사실은 너무 보고싶어 진짜 너무 심장이 아파 보고싶어서
    사랑해 울애기 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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