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v.daum.net/v/20260202224142048
입 냄새와 잇몸병의 원인이 되는 구강 미생물 푸소박테리움 뉴클라에툼이
혈류를 통해 유방 쪽으로 이동해 염증을 유발하거나 종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인체 내 유방암 샘플을 분석하고 세포 실험과 동물 실험을 진행했다.
유방암 환자의 종양 조직 샘플을 수집해 분석했는데,
구강에 존재하는 푸소박테리움 뉴클라에툼을 포함한 미생물이
정상 조직보다 유방암 조직에서 유의미하게 많은 것을 확인했다.
이후 동물 세포 실험에서도 해당 구강 미생물에 노출된 암세포에서 종양이 더 빠르고 크게 발생했다.
이는 미생물이 실제로 유방 종양의 형성과 성장을 촉진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