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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영화 나를 찾아줘 감독이랑 남주 벤 애플렉이 촬영중 이것때문에 싸워서 4일간 촬영을 중단함

작성자세 레나|작성시간26.02.08|조회수17,504 목록 댓글 68

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영화 나를 찾아줘




감독은 데이빗 핀처




남주 벤 애플렉






영화 <나를 찾아줘> 촬영 중

벤 애플렉이 공항에서 정체를 숨기기 위해
야구 모자를 쓰는 장면이 있었는데





야구 뉴욕 양키스의 팬인 핀처는 양키스 모자를 쓰라고 지시했지만,









열혈 보스턴 레드삭스 팬인 벤 애플렉은

"양키스 모자를 쓰느니 차라리 은퇴하겠다"며 거부함






양키스와 레드삭스는 존나 라이벌
옛날엔 특히 앙숙 그 자체였음ㅋㅋㅋㅋ





이 사소한 모자 문제로 감독과 배우가 팽팽히 맞선 끝에
제작이 4일간 중단되었다고.......





결국 타협점으로 '뉴욕 메츠' 모자를 쓰는 것으로
합의를 본뒤에야 촬영이 재개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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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카잉 | 작성시간 26.02.09 지랄들을 한다ㅋㅋㅋㅋㅋ
  • 작성자사직김눓이 | 작성시간 26.02.09 지랄염병하네
  • 작성자자리끼중독 | 작성시간 26.02.09 걍 민무늬를 쓰셔요
  • 작성자두바이쫀디기 | 작성시간 26.02.09 ㅈㄹ
  • 작성자귀신이 고칼로리라고? | 작성시간 26.0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뇌절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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