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감독이 레이첼 맥아담스를 캐스팅한 이유 작성자bllinding|작성시간26.02.08|조회수19,414 목록 댓글 4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bllinding<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 훌륭한 배우를 제대로 못써먹어서감독 샘 레이미: 레이첼과 함께 작업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녀의 재능이 얼마나 뛰어난지, 그리고 실제로 얼마나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꼭 다시 그녀와 함께 작업해야겠다고 다짐했죠.닥스에서 분량도 적었고 배우 연기력을 제대로 활용 못했던게 아쉬워서 이번 호러물에 다시 캐스팅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DJ Tukutz | 작성시간 26.02.09 헉 호러였어?!!보러갈랬는데.. 그래도갈래ㅠㅜㅜ 작성자확이초 | 작성시간 26.02.09 재밌더라 작성자버섯구이존맛탱 | 작성시간 26.02.09 저 영화보고 나 진짜 개 충격받앗음 ㅋㅋ 스토리도 장난아냐. 두 배우가 연기를 진짜 잘하는데 레이첼이 진짜 연기 미쳤어 작성자대강살자고 | 작성시간 26.02.09 진짜 연기 개잘하더라 영화 개재밌었음 작성자에반데진짜로ㅋ | 작성시간 26.03.25 연기미쳣슨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