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지하철에서 한국어 하고있었더니 앞에 앉아 있던 아기가 주섬주섬. twt 작성자사파이어| 작성시간26.02.08| 조회수0| 댓글 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개구리리리 작성시간26.02.08 너무 귀엽다 ㅋㅋ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월요일은슬픈짃시 작성시간26.02.08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명대왕 작성시간26.02.08 너무귀엽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록키호러픽쳐쇼 작성시간26.02.08 아 귀여유ㅓ~~~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을조아조아 작성시간26.02.09 ㄱㅇㅇ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sap baby hurry up dont be lazy 작성시간26.02.09 똑똑천재아기ㅜㅜ 공부 열심히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el Gallagher 작성시간26.02.09 공책 펼친 거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뾰로롱어른마녀 작성시간26.02.09 아 진짜 귀엽다♡♡♡ 글씨도 귀엽고 뿌듯해하는 모습 상상하니까 몽글몽글해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밑잔등이어둡다 작성시간26.02.09 한국어가 들려서 반갑기는 했는데 먼저 말걸기는 쑥스러웠나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2.09 아 귀여워 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