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eee00작성시간26.02.09
솔직히 말하면... 장항준이라서 가족들한테 다 먹힐 영화 만들었다고 생각해 영화 자체가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이라 전 연령층 다 웃고 울게 재밌게 만들었음 연출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연기 호평작인데 그만큼 연기자들을 이끈 것도 감독이라 생각함 ㅜ 그리고 모든 영화가 다 씨네필을 위한 게 아니잖아 할머니 할아버지도 웃을 수 있고 이제 막 역사에 관심 생기는 학생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상업영화로는 잘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