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61658?sid=101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활용 메뉴 이미지.(할리스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할리스는 이달 11일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를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할리스의 대표 메뉴이자 스테디셀러인 '바닐라 딜라이트'는 바닐라 파우더를 사용해 풍부하고 감미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바닐라 라떼다. 지난 2008년 출시된 이후 18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바닐라 라떼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할리스는 9초에 1잔씩 팔릴 정도로 바닐라 딜라이트를 찾는 고객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바닐라 딜라이트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Same DELIGHT, Less SUGAR'라는 슬로건 아래 새롭게 선보이는 바닐라 딜라이트 신메뉴는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와 '바닐라 딜라이트 아인슈페너' 등 3종이다. 기존 바닐라 딜라이트의 달콤함은 그대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음료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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