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27073?sid=102
"스리랑카·베트남 처녀를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진도군수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당했다.
당시 김 군수는 "광주·전남이 통합할 때 인구 소멸에 대한 것을 법제화해서 정 못하면 스리랑카나 베트남의 젊은 처녀들을 수입해서 농촌 총각들 장가도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을 두고 여성단체와 이주민단체, 대사관 측이 거센 비판을 보냈고, 김 군수와 전라남도는 사과문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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