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5759
9일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이용해 분석한 당 섭취 현황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총 당 섭취량은 2020년 58.7g에서 2023년 59.8g으로 3년 사이 1.1g 늘었다.
연령대로 살펴보면 1∼9세에서 26.7%로 가장 높았다.
그 뒤로는 10∼18세 17.4%, 19∼29세 17.0% 순이었다.
성별로 보면 당 과잉 섭취자 분율은 여성이 21.0%로 12.9%인 남성보다 높았다.
사람들은 음료·차류를 통해 가장 많은 당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과일류, 유제품·빙과류, 빵·과자류 순이었다.
당 과잉 섭취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료류, 과일류를 3배 이상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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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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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지개새 작성시간 26.02.09 요즘 과일 달게 개량돼서 많이 먹으면 안 되겠더라 액상당보다야 훨 낫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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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뭄바뭄바죠? 작성시간 26.02.09 소비자들 입맛에 맞게 달게 개량된다고 들었어, 난 진짜 과일을 잘 안사먹는데 가끔가다 먹으면 너무 달아서 먹기 힘들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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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뭄바뭄바죠? 작성시간 26.02.09 브릭스가 100g당 당도 함유량을 나타낸다는데, 16브릭스면 100g당 당도가 16g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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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이이아이 작성시간 26.02.09 진짜 너무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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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ㅍㅊㅋ222 작성시간 26.02.10 카페음료너무달아서 잘안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