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비일작성자)
귀여운데 재질&안쪽 마감이 다이소퀄
안쪽 마감 개튼튼함. 슈펜에서 마넌주고 산거랑 같음
자세히 보면 뿔도 ㅈㄴ 튼튼한 천으로 만들었음.
비플레인은 얇은 부직포로 만들었는는데
얘는 뿔을 튼튼한 재질로(키즈카페 매트재질같음) 만들었음.
허지만 부슝 귀엽긴함=아기라서
귀엽. 올 해가 붉은 말 이라서 유니콘으로 한거래
젤 무거운 랜덤 키링
체리 꼭지 졸귀.
내 최애 키링 딸기. 저 옆에 있는 쪼꾸미 딸기에 표정있음.
밑에 삼인방은 걍 그럼.
심지어 파르페는 쪼꼬미 키링 하나도 더 없음.
미니 빨대 하나만 더 달아줬어도... 순위 바뀌었을텐데
푸딩 박치기
귀여운디 저 허접한 실리콘 박음질이 내 스탈이 아니었음.
귀엽지만 에뛰드 팩트는 다 떠서 안삼 ㅠ
다른 콜라보&할인때 2번이나 속음...
귀여움. 근데 퍼프 잘 버려서 안샀어.
엄지만한데 졸귀...
홍보 사진 보면 가운데 펼쳐서 텐트처럼 세워지는 줄 알았는데
아님. 지지대 없음. 그래서 안삼 ㅠ 24000원 오바임 ㅠ
햄터 스트레스볼 이거 쓰면서 못받은거 깨닫고 헐레벌떡 받아옴.
스킨푸드가 파우치 잘함.
지퍼 퀄리티 봐.
부슝 파우치 안쪽 마감과 비교
안에 덧대서 드르륵
뿔도 천 다르게 함.
망곰 담요(+쿠션)
모자 허접한데 꽤 신경 씀.
뒤에 달린 지퍼 고리도 망곰이 얼굴로 해줬어.
이런 디테일에서 유랑 작가가 신경을 많이 쓴다는 게 느껴져.
올리브영 담요 직사각형 끝에 똑딱이 달려있어서
어깨에 망토처럼 두를 수 있음. 88-99 사이즈도 착용 가능.
담요 자체는 별로 안 커
담요 뺐는데
안에 솜 저만큼 있음.
납작복숭아쿠션
솜 많이 쿠션
귀여우ㅜ.. 올영 알바생 망곰
클렌징 망곰
올영 입장한 망곰
치약 망곰
토너패드 망곰
퍼프 망곰
알바 쉬는시간 망곰(가방으로 유니폼 마크 가림)
납작 망곰 쿠션(담요 뺀거임)
블러셔 졸귀
올리브영키트는 그냥 그래.
스티커도 딸기랑 푸딩 말고는 걍. ㅠ
딸기....ㅠ
망그러진 햄터 키캡이 ㄹㅇ 졸귀여서 당첨되길 바랬지만
까꿍
이거 갈웜한테 찰떡 말랑떡
퓌 초콜릿 헤이즐넛. (fwee 글로이 스무디 틴티드 립밤 기획)
멜론 망곰 파우치
퓌 망그러진 곰 멜론 동전 지갑
그리고 내가 만든 우표 (접착력 없는)스티커들
데콥 우표 펀칭기 사둔걸로 포장지에 있는 망곰 다 펀칭함
+우표 가위라고 있어서 그거로 큰 망곰도 오려줌.
+ 멜론 동전지갑에 다이소 초록 볼체인도 달아주고
떨어지지말라고 볼체인 보호캡도 끼워줌
못 받을 뻔했던 스트레스 볼 받아 감!
아직 안 뜯은 망곰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새로운 마음으로 나에게 행복을 선물해줘야지.
13일에 망곰 오거나이저 나오는거 사면서
또 한 8만원 쓸거같음. (당근 패드)얼굴 파우치랑 이것저것..
암튼 망곰 덕분에 며칠 설렜다.
-추가-
페리페라 잉크 무드 글로이밤
뚜껑에 끼워서 키링으로 쓸 수 있는 망곰
인쇄는 걍 그런데 뚜껑 핵귀-!
근데 에스쁘아 베어 글로우 립밤에도 끼워진다.
에스쁘아가 직경이 더 크지만 강제로 체결함. 세게 잡아당기는거 아니면 ㄱㅊ
쓰리씨이 캐시미어 허그 립스틱에는 찰떡.
같은 공장인가 싶을 정도로 '뽑-!' 소리도 남.
웃긴게 같은 회사라서 그런가
페리페라 오버 블러 틴트 네모난 뚜껑도 맞음.
걍 꼽아서 쓰면 됨.
안 헐겁고 빠질 위험 0.
나와 뜻을 같이 하는 자들이여!
자 나를 따르라!
-망곰대왕-
척진 것들.
-추추가. 양산 후기-
소비자 상담실과 중국 위에
투명테이프로 아무나 쉽게 못 뜯어보게 밀봉 해놓음.
다이소 5천원 초초초경량 우산보다는 무겁지만
여느 양산만큼 가벼움.
망곰이 김밥말이당함
뒷통수 날개에 뽀용하고 입체감 준거 칭찬해.
베이지색이 진짜 귀여운게,
튀지 않고 적당히 망곰 좋아하는 척
일코 할 수 있어.
뿌움 망곰 핵귀
글고
뭔 대왕 스티커만한
큰 실리콘 장식도 있음
저게 벨크로 실 자국을 가려줌.
근데 왜 이렇게 크게 했는지(부담 스러울 만큼)
내면을 보면 알 수 있음.
튼튼하다 튼튼한!
든든하다 든든한!
안쪽 마감 바느질도
튼튼하다-튼튼한!
왕 엄지, 스마트폰족을 위한
넓은(사진은 좁게 찍음) 버튼
안쪽도 이래저래 잘 막아놓음.
망곰 머리통이 쉽게 빠지면
우리는 더 이상 동맹이 아닌 거야.
우산 비닐도 자주 헤지는 부분은 긴 두 겹으로 해놓음.
튼튼하다- 튼튼한!
끝.